윈도우8 사용자는 윈도우10이 매우 편리 하다는걸 느낄듯...

기존 윈도우7을 쓰시던 분은 어느정도 불편함이 느껴질거라 생각이 드네요.

윈도우8부터 사라진 시작버튼 (8.1 이후로 생기긴 했지만 중요한게 없지)이 이번 윈도우10으로 나오긴 했지만...글쎄...
정작 중요한 '모든 프로그램'이 윈도우8 시절의 앱 수준으로 돌아 갔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 불편하다는 지인들이 많아요.

하지만 윈도우8을 사용하던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편함을 잘 못느끼는 부분이고 오히러 이번에 시작화면 우측에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즐겨 찾기 식으로 해놓아서 보기도 깔끔하고 편안하다는 것!
본인이 사용할때는 시작바에 즐겨찾기와 프로그램을 고정으로 해놓고 쓰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 프로그램을 돌리면 지저분 해지는 상황이 생기는데 이걸로 인해 좀더 깔끔해졌다는 것!

그 외에는 글쎄...노트북 사용자라 별도의 fn키를 누르고 블루투스나 wifi설정할 필요 없이 간단히 마우스 클릭으로 끝낼수 있는 것?

지금은 집이 아니기 때문에 이미지도 도용해서 올리고 있지만 집에서 윈도우10이 윈도우8.1에 비해서 어느부분이 편리해지고 좋아졌는지 적을 예정이다.



덧글

  • WeissBlut 2015/07/30 20:38 # 답글

    글쎄요 고해상도 태블릿 유저 입장에선 오히려 8.1보다 불편해진 점도 있습니다. 특히 모든 앱 목록이 8이랑 8.1 시절엔 시작화면에서 아래에서 위로 스와이프하면 화면 전체 가로스크롤 형식으로 떴었는데 10으로 넘어오면서 태블릿 모드라도 왼쪽 끄트머리에 세로스크롤 형식으로 작게 뜨거든요. 애초에 8이나 8.1의 시작화면 잘 쓰던 입장에선 왜 어중간하게 시작메뉴랑 섞어놨는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 루루카 2015/07/31 00:03 #

    태블릿 PC에 사용하기에는 정말 불편해졌죠. 데스크탑 모드라는 것도 사실상 우겨넣기 수준이고...
    시작 화면에 대한 의견 공감해요.
  • Yeonseok 2015/07/31 10:15 #

    태블릿 유저들은 불편하시겠군요.
  • PFN 2016/09/02 14:09 #

    타블렛 모드가 병신인건 인정. 타블렛 모드만 기존 가로스크롤로 바꾸면 좋읈듯
    근데 굳이 타블렛 모드를 안써도 될만큼 편리해서 타블렛 모드 안씁니다.
  • 유빛 2015/07/31 11:24 # 삭제 답글

    이것저것 설치해서 쓰는 입장에서는 저런 편의성이 기본으로 들어가도 그닥 메리트를 못 느낍니다. 솔직히 윈도우10 출시로 가장 좋아할 사람들은개발자들이라고 느끼네요. (유니버설 앱이니 엣지니 ... ) 뭔가 사용자를 이끌만한 포인트가 부족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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